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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연희)고지 추모식
104(연희)고지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제69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 에 앞서 오후 2시에는 서울 서대문구 소재 ‘104(연희)고지 전적비’에서 이호연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 서헌원 해병대부사령관, 이서근(예·대령) 전 창설동지회장, 이봉식 해병 1기 동기회장을 비롯한 참전용사와 해병대전우회원 및 현역장병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추모식이 열렸다.
104고지전투는 서울수복작전 성공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전투로 서울로 향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 전투로 평가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104(연희)고지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104(연희)고지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104(연희)고지 추모식에서 헌화하는 이호연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와 서헌원 해병대부사령관
이서근(예·대령) 전 창설동지회장, 이봉식 해병 1기 동기회장을 비롯한 참전용사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
헌화 및 분향을 하는 참전용사들

 

헌화 및 분향을 하는 참전용사들
104(연희)고지 추모식 행사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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