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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 해병대 예비군 전투원 양성해병대 동원지원단 예비군 대상 포병 실사격 훈련
해병대 예비군들이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견인곡사포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해병대 동원지원단은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예비군을 대상으로 포병부대 창설 절차 및 주특기 교육을 했다.
25일 진행된 실사격 훈련에서 예비군들은 후배 현역 장병들과 손발을 맞춰 ‘부대이동명령 하달-부대이동-방열-사격’ 절차에 따라 한 치의 오차 없는 포병 전개와 사격절차훈련을 숙달하며 실전 감각을 키웠다.
특히 사격 전 조준 감사, 기본정기검사, 화포기술검사, 탄약안전상태 검사를 시행하는 한편 사격 중에는 규정과 절차에 의한 사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 점검과 사격절차 숙지상태 점검 등 완벽한 포탄 사격을 위한 기본을 탄탄히 닦았다.
최병렬 동원지원단장은 “유사시 즉각 활용 가능한 정예 예비군 전투원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격훈련은 실전 전투 감각을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생업 속에서도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으로 교육훈련에 참가해준 예비군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병대사령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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