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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구한 우국충정(憂國衷情)의 제주 해병들!제19회 ‘제주 해병대의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제19회 ‘제주 해병대의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해병대창설 70주년과 6·25전쟁 인천상륙작전 69주년을 기념하는 제19회 제주 해병대의 날이 지난 9월 1일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해병대사령부·해병대전우회중앙회 주최,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 주관, 해병대 9여단 후원으로 제주도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이호연 총재, 김형근 해병3·4기전우회장과 해병대여해병동우회, 강대성(해병 330)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장과 전우회원들을 비롯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더불어민주당·제주 제주시을) 국회의원등 유관기관 관계자, 조영수(해병준장) 해병대 9여단장, 이강섭(해병중령) 제주대 학군단장 등 현역 군 장병이 참석했다.
또한 박태호(해병 224) 월남전참전청룡유공자회장, 양성우(해병 218) 제주시지회장, 김영진(해병 391) 서귀포시지회장, 김영희 해병대총동문회장, 고영수 해병대ROTC동우회장 등 해병대전우회 관련 단체장들과 제주도의회 김태석(해병 314) 의장을 비롯해 강성균(해병 248), 조훈배(해병 485), 홍명환(해병 661), 부공남(해병 261), 김장영(해병 330) 도의원 및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본 행사에서 앞서 제주시 동문로터리 해병혼탑에서는 참배 및 헌화 행사가 진행돼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기념행사는 내빈소개, 기념식 선언, 국민의례,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환영사·기념사·격려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의 멋진 시범 공연에 참석한 1천여 제주도민은 떠나갈 듯한 박수소리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이날 광장에서는 해병대 군복 및 완전무장 전시, 건빵 시식 행사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를 통해 해병대를 널리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 후 제주시 소재 오리엔탈호텔에서는 해병대사령부 주최 참전용사 감사오찬이 열렸으며, 전날이었던 8월 31일에는 제주시 소재 컨벤션예식홀에서 제주도 주최 참전용사 격려행사가 진행됐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 격려사 |

해병대는 창설 이후 지금까지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군대입니다. 해병가족 여러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원희룡 제주도지사# 사진 04-02 원희룡

 

 

 

 

 

| 격려사 |
제주도 해병대전우 여러분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은 물론, 모군사랑과 화합을 위한 희생과 봉사에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이호연 해병대전우회 총재

 

 

 

 

 

| 격려사 |
제주도는 해병대 제2의 발상지로 불릴 만큼 중요한 지역입니다. 해병 3·4기 선배님들이 이룬 명예로운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 이승도 해병대사령관

 

 

 

 

 

| 기념사 |
제주 해병대의 날을 맞아 선배님들의 조국 수호의 숭고한 뜻을 길이 빛내고 도민에게 신뢰 받고 봉사하는 해병대전우회가 되겠습니다.

▲ 강대성 제주연합회장

 

 

 

 

 

| 회고사 |
6·25전쟁 당시 우국충정의 제주 젊은이들은 용감무쌍하게 싸워 승리를 거듭했습니다. 老해병들은 해병의 자부심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김형근 해병3·4기전우회장

 

 

 

 

 

| 축사 |
해병대정신 하나로 묵묵히 제주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주신 해병대전우 여러분의 다양한 봉사와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 김태석 제주도의회의장

 

 

 

 

 

제19회 ‘제주 해병대의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제19회 ‘제주 해병대의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제19회 ‘제주 해병대의날’ 기념식에서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이 헌화를 하고 있다.
제19회 ‘제주 해병대의날’ 기념식 의장대
제19회 ‘제주 해병대의날’  참전용사 감사 오찬
6.25전쟁 인천상륙작전 참전용사 격려연
제주시 동문로터리 해병혼탑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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