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강·하천 수중정화 및 환경보호캠페인 실시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연합회장 김광종)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가 실시한 강·하천 수중정화 및 환경보호캠페인 참석 요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남연합회 16개 지회 ‘보트 7대, 스쿠버장비 20세트’ 동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 참석, 깨끗한 환경 위해 구슬땀 흘려…
오는 10월 예산 예당호에서 수중정화 및 환경정화활동 진행 예정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연합회장 김광종)는 지난 8월 25일 충청남도 아산시 신정호 일원에서 깨끗한 충남을 만들기 위한 2019년 제2차 강·하천 수중정화 및 환경보호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해 아산시 관계자,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 아산시지회,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에 스쿠버 장비를 다룰 수 있는 회원들이 군 복부 기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중 쓰레기를 고무보트와 스쿠버 장비를 활용해 부유물과 위험물을 제거하고, 일반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신정호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남연합회 16개 지회에서 보트 7대와 스쿠버장비 20세트가 지원되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양승조 지사는 “도에서는 우리 삶을 위협하는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다양한 노력을 펼칠 것”이라며, “시·군별 공공재활용 선별시설을 확충하고, 주택 밀집 지역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하는 등 재활용 인프라 구축과 도민 환경인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종 연합회장은 “양승조 지사님을 비롯해 해병대전우회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충남연합회는 지난달 논산 황산대교 일원에서 수중 정화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예산 예당호에서 수중정화 및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흥배 보도국장】
 

■ 해병대전우회와 함께!

▲ 양승조 지사

도에서는 우리 삶을 위협하는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다양한 노력을 펼칠 것입니다. 해병대전우회와 함께 환경 인프라 구축과 도민 환경인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더 나은 환경 위해…

▲ 김광종 충남연합회장

해병대전우회원들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의 노력 덕분에 더욱 나은 지역사회 환경이 되어 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충남연합회는 수중정화 및 환경보호캠페인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인사말하는 양승조 지사
해병대전우회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수중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수중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가 실시한 강·하천 수중정화 및 환경보호캠페인 참석 요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