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독립유공자 후손, 4대를 이어 국가에 충성한다1대 故 남효동(독립운동가) 2대 故 남병진(해병 26기) 3대 남중경(부 195기) 4대 남동영(해병 1249기)
남중경(부사관 195기) 수원시전우회 부회장

남중경(부 195) 수원시전우회 부회장의 조부(故 남효동)는 국가독립운동가다. 부친(故 남병진)은 해병 26기고 6·25참전 국가유공자다. 아들(남동영)은 해병 1249기로 현역이다.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대를 이어 국가에 충성하는 가정이 얼마나 될까? 그것도 해병대 가족이라는 것이 더욱 감사한 일이다.
수원시해병대전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남중경 부회장은 1988년 8월 부사관 195기(해병 601)로 입대하여 1사단 포병대에 있다가 1991년 제대했다.
6·25전쟁 중이었던 1953년, 27세의 나이에 해병 26기로 입대한 선친으로부터 “없는 곳에서 만들어 봐라”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정신을 귀가 따갑도록 들으며 성장했다.
이 말이 해병대에서 배운 자신의 길이었다고 당당히 말하는 성공자 남중경 전우의 말이다.
제대 후 포스코 환경안전부에서 근무하다가 박태준 회장의 정치 행로를 돕는 외도를 본의 아니게 경험했다.
박태준 회장이 살아온 길은 대한민국 발전사에 커다란 획을 긋고 있다.
그 같은 훌륭한 스승을 만난다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그의 눈높이에 남중경이 있었다는 것이 더욱 돋보이기 때문이다.
박태준 회장은 남중경에게 “스스로 개척하라. 단 1%의 확률이 있다면 일에 있어서 맡기겠는가”고 젊은 청년 해병대 남중경을 평가하면서 미래를 점쳤다.
현재 에코비전21(주) CEO, 세라폴리머코리아 부회장/대표 등 미래를 향한 행진을 서슴없이 진행 중인 해병대 명문가정의 중심이다.
수원시에 자랑스러운 해병대 명문가를 만난 것이 감사하고 기뻤다. 【신동설 발행인】
 

남중경 부회장은 선친의 유골함을 집에 모시며 선친의 뜻이었던 해병대정신으로 대를 이어가고 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