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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형제 해병전우 만나다故 전장북(해병 81기), 故 전장천(해병 121기), 전장안(해병 181기), 전장선(해병 235기), 전장남(해병 261기)
전장선 전우

해병대 70년 역사를 보면 형제 해병, 대를 이은 해병 등 해병대 명문가를 수시로 발견할 수 있다.하지만 친 5형제가 모두 해병대전우로 이어진 예는 전장선(해병 235기) 전우를 통해 처음으로 대한다.
전장선 전우는 현재 해병 235기 동기회장이고 서울 서초동 소재 일상법무법인 사무장으로 재직 중인 30년 넘게 각종 소송과 법무 관련을 담당하는 노련한 법조인이다.
전 전우에게 세대를 같이 하는 형제 다섯 명이 해병대가 된 그 정신이 무엇인지 물었다,
전 전우는 “작고하신 큰 형님은 아버지와 같은 분으로 정신력이 강해 동생들에게 카리스마 있는 위엄을 가졌다”며 “그 형님이 해병대가 됐으니 동생들도 자연스럽게 해병대가 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첫째와 둘째 형님은 이미 작고하여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며, “셋째 전장안 형님은 1966년 해병 181기로 입대하여 월남전에 참가하여 싸운 분으로 현재 우리들의 큰 기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은 해병대 특수수색대로 제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고, 막내 전장남은 해병 261기로 나와서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으며 동기회 등 해병대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례없는 해병대 5형제의 사연을 들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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