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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 전하는 국가유공자전응원(해병 175기) 은퇴목사
전응원 노병

여의도순복음교회 전응원 은퇴목사는 1966년 3월 해병 175기로 입대하여 69년 만기 제대했다.
1969년에 교회에 다니기 시작해 올해로 50년이 되었으며, 목회를 시작한 지는 40년이 됐다.
전 목사는 입대 후 실무생활 1년여 후 월남파병 명령을 받아 베트남 전선을 청룡의 기개로 정글을 뛰어다니며 사투했던 월남참전국가유공자다.
제대 후 신학대(순복음 신학대인 현 한세대학교)를 나오고 남미, 미국 뉴욕 등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귀국하여 순복음교회 지성전 담임목사와 오산리기도원 부원장을 맡는 등 하나님의 사역을 평생 해 온 여의도 순복음교회 은퇴목사로 현재 실버세대 교인들을 위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영광대학 학장직에 시무 중이다.
전 목사는 40대 이후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고엽제증후군이 나타나기 시작, 현재 섬유질 육종암 희귀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월남전전상이 3급자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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