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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희귀한 경력자’이규웅(해병 147기·부 44기) 노병
이규웅 노병

병장 제대, 중사 제대, 두 번 해병대 나오고 세 번 월남전참전한 이규웅(해병 147·부 44) 노병.
그는 해병 147기로 입대해 1967년 병장 때 월남전에서 정글을 헤치며 싸우다 귀국, 제대했다.
그 후 1966년에 다시 부사관44기로 재입대, 월남전에 파월되어 분대장 직책으로 정글에서 싸우면서 분대원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첨단 분대 지휘를 한 후 귀국, 1971년 다시 세 번째로 월남으로 명령을 받아 베트남 전선을 손바닥에 올려놓으면 사선을 넘기도 돌아 온 해병대의 희귀한 경력 소유자다.
그는 해병대 병장으로 제대했고 다시 부사관으로 들어가 세 번 월남전에 투입된 기록을 가진 것이다.
상훈으로는 화랑무공훈장, 인헌무공훈장이 있으며, (고엽제)전상이 7등급 국가유공자이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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