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보훈소식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54주기 추모식추동헌 해병대창설동지회장, 도서 1천 권 헌정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54주기 추모식 참석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54주기 추모식이 지난 7월 19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됐다.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신철식) 주관으로 열린 추모식에는 이승만 박사의 子 이인수 박사 부부, 추동헌 해병대창설동지회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및 이헌승 당대표 비서실장, 민경욱 대변인, 김진태 의원과 홍문종·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유족,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철식 회장은 추모식사를 통해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건국이념을 제대로 지키고 널리 알리는데 모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문수 상임고문(전 경기지사)은 추모사를 통해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우뚝 세워주신 대한민국을 우리들이 반드시 지켜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추동헌 해병대창설동지회장은 이날 도서 ‘이승만의 생애와 건국비전(유영익 저)’ 1천 권 헌정했다.
이인수 박사는 유족인사를 통해 “뜻 깊은 도서를 헌정해준 추동헌 회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글=신재은 기자 사진=박흥배 보도국장】

이승만 박사의 子 이인수 박사, 조혜자 여사 부부와 참석 내빈들과 기념촬영
이승만 박사의 子 이인수 박사(左), 조혜자 여사 부부와 추동헌(右4) 해병대창설동지회장, 헌병전우회원들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 서거 54주기 추모식
이승만 박사의 子 이인수 박사, 조혜자 여사 가 분향을 하고 있다.
이승만 박사의 子 이인수 박사, 조혜자 여사 부부와 유영익 교수, 추동헌 해병대창설동지회장 기념촬영
추동헌 해병대창설동지회장을 안내하는 헌병대전우회원들
이인수 박사는 유족인사를 통해 “뜻 깊은 도서를 헌정해준 추동헌 회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신철식 회장은 추모식사를 통해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건국이념을 제대로 지키고 널리 알리는데 모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추동헌 해병대창설동지회장은 이날 도서 ‘이승만의 생애와 건국비전(유영익 저)’ 1천 권 헌정했다.

 

역사를 바로 보자! <이승만 생애와 건국비전> 새 책 출판하다

이승만의 생애와 건국비전

무적해병신문 모사(母社) 청미디어에서 ‘이승만 생애와 건국비전’ 도서를 출판했다.
이 책은 이화장에 비장되어 있던 이승만 박사가 남겨놓은 10만여 쪽의 국·한·영 자료와 이승만 소년기부터 건국시기까지의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저술된 책이다.
국사편찬위원장을 역임한 유영익 교수는 이 자료를 보는 순간 놀라움과 희열을 잊지 못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대학원장직을 사임하고 이승만 연구에 착수한지가 24년째라고 했다.
유 박사는 또 하나의 영웅전을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이승만의 자료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공정하게 썼다고 말했다.
이 책은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을 첨가하여 쉽게 저술했다.
금년이 대한민국 정부수립 100주년이라고 하지만 임정 초대대통령 이승만의 모습은 어느 언론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왜곡된 시각을 이 책을 통해 바르게 직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100년 전 대한제국과 선조들의 독립운동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에 대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동안 중국을 통한 대륙문명권 일변도를 벗어나 미국에서 이승만이 외교를 통해 전 세계를 움직이려 했던 노력과 교민들의 독립운동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같이 외교가 중요한 시기에 ‘외교는 100만 대군과 맞먹는 요체’라는 인식으로 세계 기독교계와 미국 조야를 대상으로 눈부신 외교활동을 전개했던 이승만의 위대함을 보게 될 것이다.
역사는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을 통해 비쳐져야만 바른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인식을 새롭게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추천한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