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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지회(회장 양성우, 해병 218기)
청소년 선도 및 폭력예방 활동을 실시한 제주시지회.
양성우 회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월랑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앞 횡단보도에서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제주시지회 양성우(해병 218) 회장 외 전우회원들은 오늘도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교통봉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
어린 학생들의 학교 등교 시 안전을 위해 7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학교 정문과 후문 앞 횡단보도에서 오늘도 입에 호루라기를 물고 힘차게 부는 것은 봉사를 알리는 신호와도 같다.
학교 정문 북쪽 길 건너에는 제주시 오일장이 있고, 오일장이 열리는 날에는 학교 정문 앞이 매우 혼잡하고 학교 후문 도로는 왕복 1차선 도로라 1차선 도로에는 주차 차량이 길 양쪽에 주차한 관계로 학생들의 차와 차 사이를 걸어 나와야 하는 복잡하고 위험한 골목 도로다.
제주시지회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오전은 교통, 둘째·넷째 주 목요일은 제주시내 우범지역 야간 방범순찰을 저녁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공원 및 고등학교 주변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양성우 회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등하교할 수 있도록 전우회원들이 더욱 봉사에 힘을 실어서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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