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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인들, 제주에 상륙하다” 제주 국제 철인3종 대회
제주 국제 철인3종 대회 참석자들이 경주를 펼치고 있다.
강대성 제주연합회장

지난 7월 14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원에서 제주도철인3종협회가 주최·주관한 ‘제주 국제 철인3종 대회’가 열렸다.
선수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영 3.8km, 달리기 42.195km, 사이클 180.21km 등 총 3개 종목 226km의 구간으로 진행된 대회는 오전 6시에 시작, 오후 11시까지 휴식 없이 17시간 내에 완주해야 한다.
이 대회에는 해병대 출신들이 다수 참여해 서울 정찬일(해병 858) 전우는 전체 2등을 했고, 제주 강상명(해병 445) 전우는 50대 후반 전체 3등, 제주 강상순(해병 339) 전우는 60대 초반 전체 3등을 하는 등 해병대의 위상을 높였다.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강대성(해병 330) 연합회장은 전우회원 40여 명을 각 마을 사거리 일대에 배치하여 철인3종 사이클 선수들과 마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봉사를 했다.
강대성 연합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철인3종 대회 교통봉사에 참여해준 전우회 지회장 및 전우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으로서 제주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전우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제주 국제 철인3종 대회 시상식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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