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밀양시지회(회장 이대우, 해병 588기)
밀양시전우회 인명구조대원들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경남연합회 밀양시지회(회장 이대우, 해병 588기)는 지난 7월 27일 밀양시가 주최한 수상인명구조 시범 및 체험 행사에 참가했다.
산내면 호박소, 단장면 시루소, 산외면 기회송림 등 물놀이 관리 지역 3곳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밀양시전우회 신지문(해병 712기) 부회장을 비롯한 인명구조대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우회원들은 여름철 물놀이객, 안전관리요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구명환을 이용한 인명구조, PET병을 활용한 인명구조,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시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전우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 및 체험 행사 등을 실시해 여름철 물놀이객이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 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재은 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