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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해병대 창설멤버들

강동구해병대전우회는 전국에서 제일 많은 회원과 분회를 거느리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창설 당시 서울은 강동구가 주도적이었다. 그 이유는 열혈 노병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해병대창설 70년을 맞아하여 오랜만에 강동구 해병대 창설멤버들이 만남을 가졌다.
▲ 참석자
우태영(해병대창설동지회 전 회장·청룡라이온스 초대회장·해병대전우회 초대사무총장)
김인태(강동구전우회 창설고문·해병 75)
심준식(강동구전우회 초대회장·해병 90)
구영화(십자성마을 회장·부 45)
노성남(강동구전우회 4대회장)
김상득(청룡라이온스 26·29대 회장·해병 311)
이원일(고덕분회 회장·해병 301)
함동오(고덕분회 사무국장)
이성금(해병대전우총연맹 수석부총재)
공영일(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부총재)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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