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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하나 되어 지역사회 위해 봉사해병대전우회 전남연합회(연합회장 서금용)
전남연합회 수중정화활동 및 환경캠페인과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전남연합회(연합회장 서금용·해병 394)는 수중정화활동 및 환경캠페인과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지난 6월 30일 개최했다.
전남 여수시 소재 소호요트장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서금용 전남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지회장 등 해병대전우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 철이 다가오면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을 숙달하는 실습교육과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펼치는 행사로 진행됐다.
김동현(해병 761) 전우의 실습교육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는 스쿠버 다이빙 팀 11명이 바다 속 폐기물을 건져 올렸으며, 전우회원들은 해안가에 산재되어있는 쓰레기를 완벽하게 제거했다.
또한 관광객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환경캠페인을 펼쳐 해병대가 진정한 봉사단체임을 알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사말

연합회장 : 서금용(해병 394)

서금용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소취하 해취평’이란 단어를 내세우는데 이는 ‘소주에취하면 하루 가고, 해병대에 취하면 평생 간다’는 뜻”이라며 “우리 해병대는 몸속에 흐르는 피가 자부심과 봉사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의리를 앞세운 해병혼을 죽을 때까지 몸속에 담고 가자”고 강조하였다.
해병대전우회 전남연합회는 한때 와해되는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는 각오로 지난 2014년 박정현(해병 231) 초대연합회장이 취임하면서 단합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2대 연합회장인 서금용 회장이 22개 시·군 지회를 통합해 명실상부 최고의 전남연합회로 재탄생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렇게 새롭게 하나가 된 전남연합회는 서금용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임원진들이 하나로 뭉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해병대전우회의 위상을 높이며 전국 최고의 연합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 해병대전우회 전남연합회
▲ 임원진
연합회장 : 서금용(해병 394) / 명예자문위원 : 박정현(해병 231, 전 회장), 주판중(해병 258, 중앙회부총재) / 수석부회장 : 손문길(해병 270) / 부회장 : 김용근(부 125), 황향선(해병 561), 손경태(해병 589기) / 기동본부장 : 문의용(해병 555) / 사무처장 : 김동수(해병 627) / 감사 : 김용환(해병 498)감사

▲ 지회장
곡성군 : 조대현(해병 505), 구례군 : 조연호(부 153), 나주시 : 한영기(해병 450), 담양군 : 김방식(해병 212), 목포시 : 김정수(해병 185), 무안군 : 황장혁(해병 437), 보성군 : 박장주(해병 328), 순천시 : 이근용(해병 187), 신안군 : 손순남(해병 249), 여수시 : 손경태(해병 589), 영광군 : 박선표(해병 614), 영암군 : 안중환(해병 346), 완도군 : 정재국(해병 534), 장성군 : 김용근(부 125), 장흥군 : 한귀종(부 150), 함평군 : 강창원(해병 83), 해남군 : 양동술(해병 500), 화순군 : 문형선(해병 406), 금호 : 이기태(해병 507)

전남연합회 구조대원들이 수중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전남연합회 회원들이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전남연합회 회원들이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전남연합회 회원들이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전남연합회 회원들이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연합회 회원들이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연합회 수중정화활동 및 환경캠페인과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전남연합회 수중정화활동 및 환경캠페인과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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