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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서울보훈대상 수상박건국(해병 184기) 전우
박건국(해병 184기) 전우

지난 6월 27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국가를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거나 가족을 잃는 등 커다란 아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신 분들에 대한 제46회 서울보훈대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서울지방보훈청이 후원한 이날 수상자는 김창호(공상군경회), 박건국(해병 184, 전몰군경유족회), 이순애(순직군경유족회), 이흥덕(보국수훈자회), 김성길(특수임무부상자회), 이재흥(전상군경회) 등 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보훈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서울특별시지부 서대문구지회장 박건국 전우는 해병대정신을 바탕으로 국립서울현중원과 대전현충원에서 참배객 안내, 환경정화 운동 등 다양한 보훈선양활동으로 보훈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독거·고령 회원 대상으로 명절 위문품 전달, 청소, 노래교실, 치매예방 교육 등을 펼쳐 그들의 심신안정을 도모했다.
박건국 전우는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모습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제46회 서울보훈대상 수상자
제46회 서울보훈대상 시상식
박건국(해병 184기) 전우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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