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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238기 동기회(신임회장 김진강)
해병 238기 동기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진강(左) 신임회장과 송남식 전임회장

해병 238기 동기회(신임회장 김진강)는 지난 6월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스파벨리골프장에서 정기총회 및 10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했다.
동기회원 20여 명이 모인 이날 정기총회에서 동기회는 보쉬신사모터스 회장 김진강 동기를 1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으로는 고근배 서울합동법무사 대표, 유의석 스파밸리골프장 대표, 박흥순(개인사업) 동기가 선출되었다.
감사에는 박호열 호영엔지니어링 회장, 운영위원장은 송남식 9대 회장, 조재환 총무, 지춘식 재무 등으로 새 집행부가 구성되었다.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송남식 전임회장에게 동기회 발전과 그동안 동기회를 잘 이끌어 준 것에 대한 동기회원들의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와 해병 금배지를 전달했다.
김진강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동기 여러분들이 소중하고 막중한 자리를 맡겨 주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임원진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동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동기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임 회장단과 임원진들의 봉사와 희생이 있었기에 동기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동기회 발전을 위해 늘 동기 분들의 의견에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동기회 활성화를 위해 ‘우선은 참여’가 필요하다”며 “아무리 좋은 리더와 아이디어가 있어도 참여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만큼 동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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