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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30주년 기념 및 정기총회 행사 실시해병 574기 전국동기회(회장 최우석)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30년 동안 이어진 끈끈한 전우애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회장 최우석) 전역 30주년 기념 및 정기총회 행사가 지난 6월 22~23일 1박 2일간 경기 화성시 봉담읍 덕산스포텔에서 동기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해병 574기 동기생들은 총 346명이 1987년 6월 17일 입대, 1989년 제대했으며, 1999년 최우석 회장이 처음 동기회 홈페이지를 만들어 10여 명의 회원으로 시작되었다.
해병 574기 동기회는 현재 96명의 동기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긍지로 회원 상호 간의 친목 도모, 상부상조, 모군 발전 기여, 지역사회 발전 적극 참여하기 위해 모이고 있다.
현재 전국동기회로 운영되며 지회는 3개로, 서울·경기, 호남, 영남지회가 각 지역에서 매월 활발하게 모임 활동을 가지고 있다.
각 지회별로는 매달 모이며, 전국동기회 모임은 1년에 1~2회 실시한다.
2017년 6월 16일에는 입대 30주년 기념으로 모군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을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역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30년이면 강산이 세 번 바뀐다고 하지만, 해병대의 끈끈한 우정으로 뭉친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는 변함없이 모임이 이어지고 있어 뜻 깊은 기념행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 모두 함께 참여하는 동기회 될 것
이번 행사 1일차 ‘전역 30주년 기념 및 정기총회’는 차재경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동기회장 인사말,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재무보고, 추억 소환 영상 시청, ‘나가자 해병대’가 제창, 단체 기념촬영, 즐거운 식사 및 여흥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2일차는 오전에 해병대 역사관 부대 방문을 하여 모군의 역사를 돌아보고, 근처 식당으로 이동하여 점심 식사를 끝으로 1박2일간의 전국동기회 정기총회 및 전역 30주년 기념행사를 마무리 했다.

최우석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장

최우식 전국동기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동기회 모임에 많이 참석해준 동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제대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매우 의미 있는 시간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또한 “동기회 회장으로서 사무총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함께 동기회를 잘 이끌어 갈 것”이라며, “동기회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로 모두 함께 참여하는 동기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동기생들은 앞으로도 영원히 해병대 동기들과 함께 오래 오래 자주 만나면서 인생을 멋지게 즐기면서 살 것을 다짐하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박흥배 보도국장】

■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 임원진 및 지회장
▲ 전국동기회
전국동기회장 : 최우석
사무총장 : 차재경
감사 : 김동선
전국동기회 초대회장 : 김서규

▲ 서울·경기지회
지회장 : 박석택
사무총장 임재효

▲ 호남지회장
지회장 : 신동욱
사무총장 김광주,

▲ 영남지회
지회장 최우석
사무총장 이성철

국민의례 하고 있는 해병 574기 동기생들.
추억 소환 영상 시청을 통해 옛 모습을 회상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해병대 역사관 부대 방문한 동기회원들
해병 574기 동기생들.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원들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원들 공로패 및 감사패수여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원들 공로패 및 감사패수여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원들 공로패 및 감사패수여
해병 574기 전국동기회원들 공로패 및 감사패수여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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