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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사)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및 추모 행사(사)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총재 최병국)
현충탑 앞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하는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회원들.
추념사 하는 최병국 총재

 (사)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총재 최병국)은 지난 6월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참배 및 추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국 총재를 비롯한 전국 연합회장 및 산하 지회장 등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엄숙히 참배를 실시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참석한 회원들은 장소를 19번 묘역으로 옮겨 국민의례, 호국영령에 대한묵념, 추념사를 진행했다.
이어 최병국 총재를 비롯한 부총재단 및 임원진, 연합회장 및 지회장들의 헌화·분향과 준비한 막걸리를 호국영령들에게 올리고 ‘나가자 해병대가’를 끝으로 추념식을 마무리했다.
최병국 총재는 추념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많은 총연맹 임원들이 참여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해병대는 하나다!”를 외치면서 지금 현실은 해병대가 하나가 아니라며 “중앙회와 행사를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으나 그렇지 못한 것이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다”며, “국가유공자의 뜨거운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명예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19묘역에서 참배하며 경례하는 총연맹 회원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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