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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진짜 해병대가 되어라”이덕수(해병 71기, 부사관 29기) 전우
이덕수 소대장

이덕수 전우는 1957년 해병 71기로 입대, 59년까지 포항 헌병대에 근무하던 중 제대 3개월 전에 헌병대장으로부터 “너는 진짜 해병대가 되어라”는 말을 듣고 부사관 29기로 다시 들어가 해병대 사나이가 됐다.
1966년 8월 사령부 의장대 선하로 있던 중 도미하여 군사영어학교와 캘리포니아 미 해병대 GI 코스를 수료했다.
귀국하여 1967년부터 68.8.까지 해병 193기~198기까지 6개 기수 훈련소 소대장으로 있다가 파월하여 69년 9월까지 청룡부대 의장대 선하로 있었다.
69년 9월 귀국하여 2년 반 동안 훈련소 해병 224기~227기까지 소대장, 부사관 40기 구대장, GI 과정 12.14기 구대장을 했다.
이 전우는 자신이 배출해낸 기수들이 지금까지 잘 단합되어 만나고 있는 것에 감사한다면서 자신을 초대 또는 찾는 193기와 225기 해병대전우 제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해병 193기 동기회(회장 이광섭)는 이덕수 선임하사가 사는 포항으로 찾아가기로 결의했다.
해병 225기 동기회(회장 임광묵)는 6월 15일 국립서울현충원으로 초대하여 현충원에 묻혀있는 제자 전우들을 스승과 함께 만남의 장을 갖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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