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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만에 포항에서 만난 부사관 41기생들
55년 만에 만난 부사관 41기생들. <우측부터> 문한구, 김재호, 김정규, 최임식, 이이랑

20대의 새파란 젊은 시절에 해병대 진해기지 사령부 부사관학교에서 만났던 젊은이들이 55년만에 포항에서 만났다.
지난 2019 포항해병대문화축제에서 부사관 41기생 문한구, 김재호, 김정규, 최임식, 이이랑 동기들이 만난 것이다.
이제 70을 훌쩍 넘어 80줄에 들어선 노년이 된 이들이었지만, 반가운 마음으로 즐겁게 대담을 나누는 모습은 현역 시절 그대로였다.
이들은 극한의 어려웠던 훈련 과정을 겪고, 국가의 부름에 기꺼이 응답하며 파월 참전했으며, 국가의 현대화 및 발전에도 이바지했음을 자부하는 세대이다.
이번 모임에는 동기생 5명이 만났지만, 다음에는 더 연락이 닿는 대로 더 많은 동기들이 모이기로 굳게 약속했다. 【신재은 기자】
※ 해병대 부사관 41기생 여러분은 문한구 전우에게 연락 바랍니다. ☎ (02)777-6613, 010-5277-7637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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