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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전 입상’ 해병대 9여단 백강현 일병
전남체전 수영 종목에 출전해 단체 1위, 개인 2위로 입상한 백강현 일병.

해병대 9여단 본부대 소속 백강현 일병 ‘제58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입상해 화제다.
백 일병은 지난 4월 열린 전라남도체육대회(전남체전)에 여수시 소속으로 참가했다.
백 일병은 수영 종목에서 기질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200m 혼계형 단체전과 50m 개인종목에서 각각 단체 1위, 개인 2위의 쾌거를 이뤘다.
백 일병은 “부대에서 단련하는 ‘더 쎈(The SSEN)해병 프로젝트’로 실전체력과 단결력을 강화하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해병대정신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유년시절 계곡물에 빠졌을 당시, 휴가 중이던 해병대원이 목숨을 구해준 것을 계기로 수영을 시작했다는 백강현 일병은 그때부터 해병대를 동경하여 지난해 9월에 병 1238기로 해병대에 입대했다.
현재는 해병대 9여단 본부대 경비소대에서 복무하고 있다.
백강현 일병은 “어릴적 목숨을 구해주었던 해병대원처럼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고 싶다”며, “해병대에서 복무하는 것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해병대 9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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