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해병 179기 동기회(회장 연일천)
포항해병대문화축제 참관 행사를 가진 해병 179기 동기회

해병 179기 동기회(회장 연일천) 정심회(正心會)는 입대 55년 만에 처음으로 회원들이 단체로 포항을 방문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포항해병대문화축제가 거행된 지난 4월 27~28일 양일간 회원들은 부부 동반으로 50여 명이 참석했다.
동기회는 해병대 1사단 방문 시찰 후 구룡포, 호미거리, 감포 등을 견학하고, 경주로 이동해 불국사, 석굴암, 천마총 등 문화 역사지를 탐방했다.
1사단을 방문한 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천지개벽이 됐다”고 표현하며 해병대 발전을 놀라워했다.
50년 전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고, 깔끔하게 잘 정돈된 부내 내 모습과 CCTV를 활용해 부대 구석구석을 감시하는 첨단 시설에 깜짝 놀란 것이다.
연일천 회장은 “자랑스러운 해병대 발전상을 보고 전 회원이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더욱 모군 사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재은 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