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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물결과 청보리 물결이 어우러지는 가파도!제주도연합회 서귀포시지회(회장 황만용, 해병 255)
서귀포시지회 교통 봉사활동 모습
제주도연합회 서귀포시지회(회장 황만용, 해병 255)

제11회 가파도 청보리축제가 제주 대정읍 가파도 일원에서 열렸다.
가파도는 대정읍 모슬포에서 남쪽으로 5.5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모슬포와 마라도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섬이다.
1842년 이후 사람들이 섬에 들어가 살았으며, 가파도의 청보리는 국토 최남단의 땅 끝에서 가장 먼저 전해오는 봄소식으로 3월초부터 5월 초순까지 보리 잎의 푸른 생명이 절정을 이룬다.
해병대전우회 제주도연합회 서귀포시지회 황만용(해병 255)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 3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44일간 모슬포 운진항부두 및 입구 주차장에서 많은 관광객 안내, 차량 주차관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황만용 회장은 “전우회원들의 교통봉사에 열중하는 모습에 관광객들도 고마움을 느끼며 해병대전우회의 위상을 제고하는 기회가 됐다”며 “긴 행사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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