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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창설 70주년’ 제주 기념행사 거행
해병대 창설 70주년 제주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국민의례 중 경례하고 있다.

해병대 창설 70주년 제주 기념행사가 지난 4월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 동문로터리 해병혼탑 광장에서 해병대 현역 및 해병대전우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근 해병3·4기전우회장, 고성덕 해병3·4기여해병전우회장, 해병대전우회 강대성(해병 330) 제주연합회회장, 박태호(해병 224) 월남전참전청룡유공자회장, 양성우(해병 218) 제주시지회장, 황만용(해병 225) 서귀포시지회장, 고영효(R 11) 해병대ROTC동우회장을 비롯한 각 소속 해병대전우회원, 조영수(해병준장) 해병대 9여단장을 비롯한 군악대 및 해병 장병 등이 참석했다.
1949년 4월 15일 진해덕산비행장에서 오직 조국수호의 신념과 국군 최선봉이 되겠다는 의지 하나로 380명의 뜨거운 심장이 조국에 충성을 맹세하며 해병대가 시작됐다.
70년 긴 세월 속에 통영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 도솔산작전, 김일성고지작전, 양도상륙작전, 월남전 짜빈동작전 등 많은 전투로 ‘귀신 잡는 해병대’, ‘무적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명성을 얻으면서 해병대의 용맹함을 인정 받아왔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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