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잘~ 될 거야! 위대한여정 70년‘2019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2019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해병대 고향 포항에서 성황리 거행… 23만 명 운집
‘위대한 여정 70년, 도약하는 포항, 영원한 무적해병’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기념하는 ‘2019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가 지난 4월 27~28일 양일간 해병대의 영원한 고향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 ‘위대한 여정 70년, 도약하는 포항, 영원한 무적해병’ 슬로건으로 거행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해병대 창설 70주년과 함께 포항시 승격 70년을 맞아 다양한 해병대 체험 행사는 물론 지역 관광 산업과 연계해 진행돼 뜻 깊었다.
포항시 도구해안과 오천읍 냉천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23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다.
첫날인 28일, 축제의 포문은 포항시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한 축하 카퍼레이드로 시작됐다.
전국에서 모인 해병대전우회 기동차량 80여 대가 참가한 카퍼레이드는 포항시내를 누비며 해병대 위상을 알리는 장관을 이뤘다.
도구해안에서는 해상기동 및 공중돌격 상륙작전 시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민·관·군 화합 행진이 진행됐다.
메인행사장인 냉천 수변공원에서 개막식 및 주제공연, 해병대 의장대 시범, 무적도 시범, 군악대 공연, 예비역 밴드 공연 및 개막 축하 콘서트가 펼쳐졌다.
행사 이틀째인 28일에는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에 이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졌다.
또한 해병대 현역 장병 및 일반인의 육체미 콘테스트인 ‘쿨가이 선발대회’와 장병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시간이 진행됐다. 【공동취재단 : 신동설 발행인, 박흥배 보도국장, 고명석 기자, 신재은 기자】

도구해안에서 해병대 상륙작전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