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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합회 충주시지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충북연합회 충주시지회(차재혁·해병 539기)
충주시지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차재혁 신임회장

충북연합회 충주시지회는 지난 2월 23일 충북 충주시 소재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제17대 은종수 회장(해병 299)이 이임하고, 제18대 차재혁 회장(해병 539)이 취임하는 이·취임식을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배 국회의원(자유한국당·충북 충주), 조길형 충주시장, 허영옥 충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과 해병대전우회 최강남(해병 387) 충북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 작 지회장, 전우회원, 해병 539기 동기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광용(해병 596) 해병대전우회 충북연합회 사무처장의 사회로 임석상관에 대한 경례, 국민의례, 헌장낭독, 내·외빈 소개, 표창수여, 임명장수여, 전우회기 이양, 이임사,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해병대가 제창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축사는 최강남 충북연합회장, 조길형 충주시장, 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 이종배 의원이 했다.
은종수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취임식 때 전우회를 이끌기 위해 ‘인화단결, 무한봉사, 책임완수’ 세 가지를 회원들에게 당부했다”며, “충주시전우회를 충청북도뿐 아니라 전국에서 제일가는 모범 전우회로 만들고 이 자리를 떠나게 되어 전우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은 전임회장은 회장직을 떠나도 충주시전우회를 위해 눈과 마음은 항상 전우회에 있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차재혁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선·후배들에게 두 가지 당부의 말을 했다.
“첫째, 충주시전우회가 수십 년간 실천해온 선배 존경, 후배 사랑을 다시 한 번 상기하였으면 합니다”
“둘째, 항상 내가 먼저 참여하는 솔선수범의 해병대정신을 부탁드립니다”
차 신임회장은 “하나로 뭉치고 함께 참여하는 전우회로 만들어 나갈 것을 선·후배 여러분께 맹세한다”며 “전우회원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충주시에서도 제일가는 봉사단체로 거듭나자” 당부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축하 케이트 커팅하는 참석요인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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