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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진옥 동기를 추모하며…해병 179기 동기회(회장 연일천) 정심회
故 김진옥 동기 추모패 전달 및 추모비 제막식을 가진 정심회.

해병 179기 동기회 정심회(正心會)는 지난 4월 6일 한식일을 맞아 故 김진옥 동기를 추모하는 마음으로 강원도 영월에서 추모패 전달 및 추모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연일천 회장과 이승열 부회장, 신명식 사무장, 류인걸 감사, 장석구 운영위원장 등 동기생들과 유족이 함께 했다.
지난 1월 3일 타계한 故 김진옥 동기는 원주해병대전우회 소속으로 투철한 해병대정신과 국가관을 가지고 20여 년간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2017년 12월부터 정심회 회장으로 재직하며 남다른 열정으로 발전에 크게 기여하던 중 췌장암으로 투병생활을 했다.
동기들은 치료 중 순번제로 병간호를 하고, 정심회장(葬)으로 고인의 장례를 치르고 삼오제에 참여하는 등 마지막까지 끈끈한 전우애를 나눴다.
이날 유족은 정심회에 감사한 뜻과 발전을 위한 마음으로 거금을 희사했다. 【박용한 취재본부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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