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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해병대 역사 될 것
송골 오동춘(해병 132기)

신동설 장로님, 무적해병신문 발행에 애써주시니 고맙습니다. 해병 긍지와 친목에 크게 이바지하고 계십니다. 해병대전우70년사를 발행하신다니 뜻 깊고도 고마운 일입니다.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되리라 믿습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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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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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장 박광건 2019-07-22 23:15:16

    해병 195기 박 광건 입니다
    입대 1967년10월30일 입대
    월남 1969년07월14일 파월
    1970년07월14일경 귀국
    1970년10월30일 병장 만기제대
    정확한기록 잘부탁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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