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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폄훼 분노 느낀다
제주에서 강창수(해병 4기)

신동설 사장님, 김용옥의 이승만 폄훼에 분노를 느낍니다. 무적해병신문에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을 그렇게 욕할 수 있습니까? 국립묘지에 파내야 한다니 말이나 됩니까? 내 나이 90인데 나는 그 시대를 살아와서 이승만 대통령이 어떤 분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해병대를 창설하시고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신 분을 잘 받들어 놓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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