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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게서 온 편지자랑스러운 해병대 언론사 ‘무적해병신문’

무적해병신문사 신동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평안하십니까?
어려운 여건 중에서도 무적해병신문과 해병TV를 우리 100만 해병가족들을 위하여 눈이 되고, 귀가 되고, 마음이 통하는 뉴스를 전하여 주심에 대하여 너무 고맙고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대선배님, 후배님들과 같이 6·25전쟁, 월남전 참전은 못하였지만 힘들게 운영되는 해병대 언론사 무적해병신문을 통하여 잊힐 뻔한 많은 뉴스를 경험하면서 전사(戰史)에 빛나는 전투 승리를 후배들께 전하여 주시니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유일한 해병대 언론사를 통하여 대한민국해병대 역할을 100만 해병가족과 전 국민들이 알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께서 노고가 많습니다. 무적해병신문이 날로 창대해 나갈 것을 간곡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진해에 거주하시는 김주곤 노병께서 본사에 격려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응원의 메시지에 감사드리며 독자 여러분과 공유하고, 더욱 노력하는 무적해병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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