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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해병대의 고향 ‘포항’하면 가슴이 뛴다!‘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 개최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년 4월 27부터 28일까지 ‘포항해병대 문화축제’ 열린다. 이번 행사는 100만 해병대의 마음의 고향 포항에서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맞아 성대하게 거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대사 및 홍보위원 위촉식이 국회의원 회관 제3간담회장을 꽉 메운 가운데 이강덕 포항시장과 해병대전우회가 공동 주관으로 거행됐다.
이 행사를 위해 안규백(더불어민주당·서울 동대문구갑) 국방위원장, 장병완(민주평화당·광주 동구남구갑) 원내대표, 강석호(자유한국당·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외통위 전 위원장, 홍철호(자유한국당·경기 김포시을) 국회해병대전우회 회장, 송석준(자유한국당·경기 이천시) 해병대전우 의원과 박명재(자유한국당·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김정재(자유한국당·경북 포항시북구) 포항시 지역구 의원이 바쁜 국회 일정 속에서 참석했다.
해병대전우회에서는 중앙회 홍석호 사무총장, 백상현(해병 27) 6·25참전관리특보, 김동철(부 159) 전승관리실장, 송일영(해병 185) 대전연합회장, 송인기(해병 392) 경북연합회장, 송산준(해병 601) 전북연합회장, 이병환(해병 180) 익산전우회 고문, 이만종(해병 204기) 임원, 김영환(부 114기) 포항시전우회장 등이 참석해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및 연합회 차원에서 함께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취재 : 신동설 발행인, 사진 : 박흥배 보도국장】


이날 위촉된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홍보대사 장병완(해병대사관 40), 홍철호(해병 377), 강석호 의원(351기), 송석준(해병대사관 87) 국회의원, 김효원 개그맨, 곽범(해병 1027) 개그맨, 윤항기(해병 110) 가수, 임채무(해병 224기) 방송인, 홍보위원 이임춘(부 111기) 대한민국 공예명장.

이강덕 포항시장

▲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시 승격 70주년과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4월 27~28일 이틀 동안 차별성 있는 해병대문화축제를 통해서 특별한 행사를 만들겠다. 함께 해주시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안규백 국방위원장

▲ 안규백 국방위원장
남다른 강인한 정신력으로 뭉친 해병대가 세계에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센 해병대로 거론되고 있을 만큼 막강한 군으로 거듭났다. 아직 4군 체제는 안 되었지만 우리 군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군의 모범이 되는 해병대가 훌륭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령관이 4성 장군이 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드는 해병대를 적극 지원하겠다. 포항시 70년, 해병대 70년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고 역사라고 생각한다.

 

홍철호 국회해병대전우회장

▲ 홍철호 국회해병대전우회장
개인적으로는 입대 40주년을 맞이하는 감회가 깊은 2019년이다. 저희 동기회도 버스를 대절해서 축제에 참여할 계획이다. 남자들은 고향, 어머니란 말에 감동을 받는다. 해병대는 포항이라는 말에 가슴이 뛴다. 예년보다 2~3배 더 풍성한 축제가 되도록 힘쓰겠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모군의 지휘부가 과거의 기백과 사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 예산 편성과 정책지원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 국회의원으로서 모군의 발전과 포항해병대문화축제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송석준 국회의원

▲ 송석준 국회의원
해병대 정훈장교로 복무 중 아들을 낳았고 그 아들이 지난 2015년 해병대에 입대하였다. 포항은 2017년 지진이라는 자연 재해를 겪었지만 모든 시민들이 흔들림 없이 어려움을 극복해낸 위대한 도시이다. 해병대 전우들과 현역병들이 복구에 솔선수범하였다. 이번 축제 축하드리며 저도 참여하겠다. 안보 걱정을 많이 하지만 대한민국은 해병대가 있기에 걱정 없다. 포항시와 해병대가 하나 되는 축제되기 바란다.

 

윤항기 가수

▲ 윤항기 가수
1960년 입대하여 포항에서 3년 6개월 후 제대하여 키보이스를 결성했다. 군대 생활의 황금기를 포항에서 보내다보니 포항이 제2의 고향이 아니라 제1의 고향이다. ‘포항’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축제에서 만납시다!”

 

 

 

임채무 방송인

▲ 임채무 방송인
포항하면 해병대고, 해병대 하면 포항이다. 해병대와 포항이 더 사랑받는 축제가 되기 바란다.

 

 

 

 

김효정 해병대전우회중앙회 부총재

▲ 김효정 해병대전우회중앙회 부총재
해병대 창설70년과 포항시 승격 70년을 맞는 뜻 깊은 포항해병대문화축제가 열린다. 최고의 행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

 

 

 

 

김정재 국회의원

▲ 김정재 국회의원
3회째를 맞이하는 포항해병대문화축제가 더욱 성공하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포항해병대문화축제의 핵심은 해병대이다. 해병들이 모이지 않으면 축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전국 해병대전우들과 그 가족들이 모두 모여주시기 바란다. 백만 해병 중 ‘백분의 일’이라도 모여주기 바란다. 해병대의 리유니언(Reunion)이 포항해병대문화축제를 통해 이루어지기 바란다.

 

 

박명재 국회의원

▲ 박명재 국회의원
2년 전에 명예해병으로 임명 받았다. 포항해병대문화축제가 처음에는 김영환 포항시전우회장님과 작게 시작했는데 이렇게 발전하게 되었다. 작년 처음으로 국가 예산을 받고 하게 되었다. 내실 있고 알차게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해병대가 많이 오셔야 한다. 53만 포항시민들과 1만 명의 해병대 1사단 후배들이 기다리고 있다. “4월 27~28일 포항에서 만납시다!”

 

김진영(해병대령) 해병대사령부 해병대창설 70주년 팀장

▲ 김진영(해병대령) 해병대사령부 해병대창설 70주년 팀장
포항시 승격 70주년과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함께하게 되어 사령부에서도 이번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특히 1사단이 포항에 주재한지 올해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사령부 차원에서도 이번 행사를 알차게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며 사령관님도 전폭적인 지원을 하도록 지시하였다.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

 이날 위촉된 홍보대사

국회해병대전우회장 홍철호 국회의원
강석호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장병완 국회의원
가수 윤항기
탤런트 임채무
이임춘 국회해병대전우회 고문
이희규 국회해병대전우회 고문
개그맨 김원효(포항시 홍보대사)
개그맨 곽범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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