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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를 보다 ‘청년, 대학생의 밤’ 개최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표 김동근)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가진 청년, 대학생들의 시간 ‘청년, 대학생의 밤’이 4월 25일 저녁 공군회관에서 정치·언론·종교·시민단체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표 김동근) 주최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정수 애국단체총연합회 집행위원장, 새누리당 이노근(서울 노원갑)·조명철(비례), 하태경(부산 해운대기장을) 국회의원, 이진화·이혜경 서울시의원, 박승희 인천시의원, 조원일 전 베트남대사, 서석구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표, 강사근 대한민국미래연합 대표, 김기숙 자연사랑나라사랑회장, 신석경 대한민국충효범국민운동본부 총재, 권호영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부회장, 이희범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무총장 등 유관 단체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그리고 김범수 미래한국 대표, 김길수 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 대표, 박정섭 대한민국구국채널 대표, 황성준 문화일보 논설위원, 황명찬 굿발상 주임교수, 정일화 세종대 겸임교수 등 언론인 및 교수들도 함께 해 애국 청년들에게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가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스로 사명을 성찰하고 선배들의 조언을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동근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 대표는 “2015년 현재 노동 시장 구조 개선 문제와 연금 개혁 문제가 화두고 떠오르고 있다”며 “청년, 대학생들은 미래의 주역으로서 이 문제에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될 당사자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특히 노동 시장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변질된 노동운동계가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선량한 노동자들을 속이고, 세대 간 계급을 나누며, 정상적인 노사 관계를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라며 “외국 자본의 투자를 막고, 불법 파업과 폭력시위를 통해 기업을 압박해 고연봉, 무노동, 심지어 일자리 세습으로 청년들의 일자리를 뺏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과 정부 역시 법과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대처를 잘못해 오늘에 이르르게 됐다”며 “이럴 때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시대적 사명을 깨닫고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청년들이 구심점이 되어 앞길을 개척해 여론을 다시 정의의 편으로 돌아서게 하고, 사회를 선순환시켜야 한다”며 “이를 위해 변질된 노조의 부패를 심판하고 변혁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그치지 않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 전진해 마침내 온 국민의 염원인 자유평화통일을 이뤄내고, 그동안 우리 민족이 꿈꿔온 한반도의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어낼 것”이라며 “통일의 기회 속에서 우리는 국운을 뒤바꿀 거대한 도약을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여러 역경과 고난이 있겠지만 이를 이겨내고 우리의 목표가 실현될 때 우리나라는 세계 속에서 번영된 대한민국을 이루게 될 것”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용기 있는 자, 행동하는 자가 되어 시대의 선봉에 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국민의례 하는 참석자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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