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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해병은 천국까지 해병한국기독해병선교회(회장 김기홍 장로, 예·소장)
파이팅 외치는 한국기독해병선교회 회원들

한국기독해병선교회(회장 김기홍, 예·소장)는 해병대 기독 예비역들이 친목 단체로 모여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또한 해병대전우 및 모군의 복음화를 위하여 1994년 7월 19일 뜻있는 예비역들이 단합해 정식 단체로 창립이 되었다.
지난 1973년 10월 10일 해병대사령부가 해체되자 해병대가 해군의 예하 부대로 편성됨에 따라 해병대초대교회도 그 기능이 정지되고 말았다.
그 후 해병대초대교회의 낡은 건물은 국방부 근무 지원대대 창고 및 수방사 군악 연습장 등으로 사용되어 왔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겼던 믿음의 예비역 원로들이 각고의 노력 끝에 쓰러져 가는 교회를 찾아 인수하여 2001년 10월 10일 28년 동안의 인고의 세월을 깨고 교회를 중수하여 하나님께 헌당을 함으로 교회가 부활하는 영광과 한국기독해병선교회가 추구했던 본래의 기능을 회복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교회 앞에 기념비를 세웠다.
또한 해병대가 창설하여 6·25전쟁을 겪는 동안 연전연승하는 불패의 신화를 남길 수 있었던 힘이 원로 해병들의 기도의 응답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초대교회를 문화재로 등록하여 역사에 남기자는 중론을 모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2012년부터 문화재 등록을 위해 국방부, 용산등기소, 사령부 등의 협조를 받아 각종 증빙자료와 역사적 근거를 수집, 제출하여 문화재청에 심의를 요청하였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추진 5년만인 지난 2017년 2월 15일부로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건물 제674호로 지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기독해병선교회는 매년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해병교육단에서 진중세례식을 거행하고, 6·25구국장병기도회에 참석하는 해병대 장병 300명여 명에게 간식 및 해병 티셔츠를 제공·격려하는 행사 외에 전방부대 위문 방문을 하는 등 많은 선교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기독해병선교회는 후암동 초대교회에 본부를 둔 중앙회와 여의도지회(여의도순복음교회), 명성지회(명성교회), 안산지회(안산제일교회), 인천중부지회(신광교회), 창원지회(외국인선교교회) 등 5개 국내 지회와 미국 동부연합회(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 지회를 설립했고 2019년 3월에는 국내 제주지회, 대전지회를 창립할 예정이다.
그 외 LA, 뱅쿠버 지역인 미국서부연합회를 창립 계획 중이다.
각종 행사 비용은 전적으로 회원 및 회원 교회의 헌금으로 충당되고 있고, 필요에 따라 특별헌금으로 사용이 되고 있다.
전역하신 기독 예비역 해병들의 많은 참여와 봉사를 기대한다.

■ 역대 임원
초대 회장 : 김윤근 장로(예·중장), 사무총장 : 최병호 집사
2대 회장 : 이명복 장로(예·대령), 사무총장 : 정명조 집사(해병 76)
3대 회장 : 박환인 장로(예·소장), 사무총장 : 황문식 장로(해사 9)
4대 회장 : 김승택 장로(예·중령)
5대 회장 : 김기홍 장로(예·소장), 문한구 장로(부 41)

■ 국내 지회
여의도지회장 : 강인수 장로(여의도 순복음교회)
명성지회장 : 김효준 집사(명성교회)
안산지회장 : 이근복 장로(안산제일교회)
인천중부지회장 : 서성원 장로(신광교회)
창원지회장 : 이봉철 목사(외국인 선교교회)

■ 해외 지회
미국동부연합회장 : 박희열 장로(뉴욕 효신장로교회)
뉴욕지회장 : 박희열 장로(뉴욕 효신장로교회)
뉴저지지회장 : 강유남 목사(뉴저지 주예수사랑교회)
필라델피아지회장 : 조병우 목사(필라 등대교회)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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