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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491기 동기회(회장 김태준) 정기총회 개최
파이팅 외치는 해병 491기 동기생들.
김태준 회장

해병 491기 동기회(회장 김태준)는 지난 1월 5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아스타호텔 예식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준 회장을 비롯한 동기회원 및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범 동기생 김민식 회원은 해병대 9여단장(해병준장 조영수, 직무대행 해병대령 손원영)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날 김태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9년도 새해는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보다 더 의미 있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올 한 해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지는 모르지만 함께 할 우리 동기들이 있기에 항상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동기회가 이제 결성된 지 10년이 다 되어간다”며 “이 자리에 오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수고해주신 전직 회장님들을 비롯한 전·현직 임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서로를 존경하고 의지하며 멋진 1년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해병 491기 동기회는 끈끈한 전우애를 바탕으로 발전하고 있는 동기회로, 지난해 5월에는 동기생 30여 명이 해병대 1사단 교육대대를 안보 견학 방문한 바 있다.
이날 동기생들은 ‘나가자 해병대’가를 힘차게 부르면서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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