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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한 지역사회 봉사정신!안세근(해병 106) 노병
안세근 노병이 신동설 본지 발행인에게 이승만 대통령의 무적해병 휘호를 전달받고 있다.

해병해외참전전우회, 해병참전기념사업회 본부장 안세근(해병 106) 노병이 본사를 방문했다.
안세근 노병은 106기로 해병대에 입대해 16주 훈련을 받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대원으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제대 후 해병대정신을 바탕으로 흐트러짐 없이 지금까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오고 있다.
특히 안세근 노병은 지난 2016년 12월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장, 2018년 11월에는 서울 성동구경찰서장으로부터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였으며, 아동 안전지킴이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안정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안세근 노병은 신동설 본지 발행인으로부터 이승만 대통령의 무적해병 휘호를 받았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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