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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 아산시지회 제16·17대 지회장 이·취임식이임회장 여호석(해병 403기), 취임회장 이상돈(부 162)
아산시지회 지회장 이·취임식 참석요인들이 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이상돈(중앙 우측) 신임회장

지난 1월 5일 충남 아산시 소재 온양관광호텔에서 해병대전우회 충청남도연합회 아산시지회장 이·취임식이 성대히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오세현 아산시장, 이명수(자유한국당·충남 아산시갑) 국회의원, 강훈식(더불어민주당·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이재홍 충남연합회장을 비롯한 역대 연합회장(초대 김태이, 2대 노선래, 3대 김점산), 이운용(해병 50), 윤주성(해병 102) 고문 및 15개 지회장들이 참석했다.
특히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식전 1시간 전에 아산전우회관에 도착해 이재홍 연합회장 외 15개 지회장들 및 임원진들과 격의 없는 질의응답을 나눈 후 곧장 행사장으로 이동해 두 시간여 진행 시간 동안 자리를 뜨지 않는 파격적 행보를 해 회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연합회 예하 지회 행사에 도지사와 교육감 등 단체장이 직접 장시간 참석하는 일은 매우 드믄 사례로 그만큼 해병대전우회의 위상이 지자체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충남연합회는 작년 두 차례에 걸쳐 안전재난 방지 교육과 정화활동을 펴며 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또 아산시지회는 1990년 7월 이재룡 초대지회장(해병 153) 이후 16대 여호석 지회장까지 내려오는 동안 재임기간 2년을 철저히 지켜가며 기수에 상관없이 리더십이 있으면 누구든지 지회장을 맡는 미덕을 보여 온 모범적인 전우회다.
특히 11대 지회장 문신근 전우가 쾌척한 시가 수십억 원 상당의 400평 대지 위에 회원들의 모은 기금으로 자체 전우회관을 신축해 지난 2016년 5월 입주해 전국 전우회의 모범 선례를 남기기도 했다. 【취재 : 신동설 발행인 / 사진 : 임경순(해병 642)】

■ 아산시전우회 조직도
회장 : 이상돈(부 162), 직전회장 : 여호석(해병 403), 감사 : 윤종선(해병 322)·김석원(해병 497), 부회장 : 박철신(해병 500), 사무국장 : 우영철(해병 626), 총무 김성진(해병 764), 조직부장 : 김도형(해병 501), 홍보부장 : 김성진(해병 778), 체육부장 이용재(부 217), 기동대장 : 김천경(해병 589), 기동대부대장 : 강선문(해병 816), 장비팀장 : 임창준(해병 713), 장비부팀장 : 방승신(해병 856), 의전팀장 : 이병철(해병 794), 의전부팀장 : 김재훈(해병 880), 구조팀장 : 주명범(해병 779), 구조부팀장 : 이경선(해병 782)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이재홍 연합회장 외 15개 지회장들의 질의응답 모습.
김태이(중앙) 초대 연합회장을 비롯한 역대 연합회장단 및 고문들
지난 2016년 5월 신축된 아산시전우회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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