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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국제공인 JTAC’ 양성 추진
기존 해병대는 공군 공지학교에서 국내공인 JTAC 요원을 양성해왔다. <자료사진>

해병대가 전시 연합항공전력 화력유도요원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해병대는 지난 1월 8일 미 합참 산하 합동화력지원 시행감독위원회(JFS-ESC)와 한국 해병대 합동최종공격통제관(JTAC) 및 합동화력관측관(JFO) 양성 교육 강화를 골자로 하는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그동안 해병대는 공군 공지학교에서 국내공인 JTAC 요원을, 미 해병대 원정군학교에서 국제공인 JTAC 요원을 각각 양성해왔다.
향후 체계적인 교육과 자격 유지를 위해 이번에 합의각서를 체결하게 됐다. 【해병대사령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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