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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266기 전국동기회(회장 장형환) 송년의 밤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 해병 266기 전국동기회

1974년 2월 입대한 해병 266기 전국동기회(회장 장형환)는 지난 12월 15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메종드베르 뷔페에서 약 50여 명의 동기들이 모인 가운데 금년 한 해를 보내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김종호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장형환 회장의 축사에 이어 권영철 직전회장의 격려사 및 내빈(신동설 본지 발행인) 축사, 회계 보고 및 2019년 사업계획이 채택된 후 식사와 여흥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동 지역에서 안정된 사업을 하고 있는 김영주 동기가 후원하는 백두·한라 예술단공연이 약 2시간에 걸쳐 시행돼 참석자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시간이 됐다.
장형환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어느덧 노년으로 가고 있는 이 시기에 좋은 친구들은 자주 만나야 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동기회 모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6년 동안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회장을 맡으면서 부족한 점이 있지만 동기들과 마음을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축하 공연을 지원해 준 김영주 동기와 많은 도움을 준 김종욱 동기, 김영옥 동기께 감사하고 2019년에는 모든 일들이 실타래 풀리듯 술술 풀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병 266기 동기회는 초대 이병호, 2대 이진선, 3대 추은호, 4대 이재복, 5대 홍의관, 6대 박봉춘, 7대 권영철 회장에 이어 현 회장인 장형환 동기가 8대 회장을 맡고 있는 중이다.
현 회장 장형환 동기는 동기회 창설 이후 20여 년 동안 총무를 맡아 동기 조직 및 활성화를 위해 봉사해오다가 8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봉사하고 있는 중이다. 【신동설 발행인】

장형환 회장
권영철 직전회장
김종호 총무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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