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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롭게 태어나자!” 11월 월례회 개최해병대헌병전국연합회(회장 이원순, 해병181기)
해병대헌병전국연합회 11월 월례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기자 : 박흥배 보도국장】

해병대헌병전국연합회(회장 이원순·해병181) 11월 월례회가 지난 11월 27일 서울 용산구보훈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합회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회장단을 맞아 결의에 찬 모습으로 재도약을 말했다.
헌병대전우들은 포항·경남 등 헌병대전우들이 지회를 지속해오며 결속을 다져 왔으나 본회 사무실이 없어지는 바람에 회장단 및 임원진이 대폭적인 교체가 불가피했었다.
이원순 신임회장은 지난 8년간 해헌연합회 사무총장을 지내왔던 조직의 정통 멤버임을 인정하는 회원들의 제안으로 회장으로 신임을 받아 취임했다.
수석부회장 유대용(해병167) 노병은 수석부회장직을 자청하여 연합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후원 및 격려하며 해헌연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8년간 사무총장직을 수행하면서 최선을 다해왔으나 보람이 없게 돼서 유감”임을 표명하며 “모든 업무를 회원들의 의사를 존중하고 협의하여 집행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유대용 수석부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무에서 유를 찾는 정신력’으로 똘똘 뭉치는데 미력하게나마 힘이 된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들의 훌륭한 능력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기금조성을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제안했다.
이원순 회장은 “주위에 헌병대전우가 있으면 이 뉴스를 전달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헌병전우들의 적극적 동참을 바란다고 했다. 【신동설 발행인】

이 원 순 회장
유 대 용 수석부회장
구문굉 고문(서울지구 헌병대 전 보안과장 해간35기)

해병대헌병전국연합회(회장 이원순·해병181) 11월 월례회가 지난 11월 27일 서울 용산구보훈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합회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회장단을 맞아 결의에 찬 모습으로 재도약을 말했다.
헌병대전우들은 포항·경남 등 헌병대전우들이 지회를 지속해오며 결속을 다져 왔으나 본회 사무실이 없어지는 바람에 회장단 및 임원진이 대폭적인 교체가 불가피했었다.
이원순 신임회장은 지난 8년간 해헌연합회 사무총장을 지내왔던 조직의 정통 멤버임을 인정하는 회원들의 제안으로 회장으로 신임을 받아 취임했다.
수석부회장 유대용(해병167) 노병은 수석부회장직을 자청하여 연합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후원 및 격려하며 해헌연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8년간 사무총장직을 수행하면서 최선을 다해왔으나 보람이 없게 돼서 유감”임을 표명하며 “모든 업무를 회원들의 의사를 존중하고 협의하여 집행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유대용 수석부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무에서 유를 찾는 정신력’으로 똘똘 뭉치는데 미력하게나마 힘이 된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들의 훌륭한 능력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기금조성을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제안했다.
이원순 회장은 “주위에 헌병대전우가 있으면 이 뉴스를 전달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헌병전우들의 적극적 동참을 바란다고 했다. 【신동설 발행인】

해병대헌병전국연합회 11월 월례회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 원 순 회장 인사말
해병대헌병전국연합회 11월 월례회 참석자들이 해병대가를 부르고 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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