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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월남전참전 제54주년 기념식 및 나라사랑 결의대회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제주도지부(지부장 직무대행 양정보)
제주 월남전참전 제54주년 기념식 및 나라사랑 결의대회 참석자 1,200여 명이 경례하고 있다.
양정보 지부장 직무대행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제주도지부(지부장 직무대행 양정보·부 단기3차)는 지난 11월 6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한라체육관에서 월남전참전 제54주년 기념식 및 나라사랑 결의대회를 거행했다.제주특별자치도와 해병대 9여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행사를 주최한 양정보 제주도지부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각 시·도지부장 및 회원, 원희룡 제주도지사, 김태석 제주도의회의장, 김정연 제주도보훈청장, 김황국·부공남 등 다수의 제주도의회의원, 김계환(해병준장) 해병대 9여단장, 최성목 해군 제7기동전단장, 제주도 관내 보훈안보단체장 및 미망인회, 참전유공자, 유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난타 공연 및 해병대 9여단 군악대 공연으로 시작해 우수회원 표창 수여, 결의문 채택에 이어 청룡·맹호·백마 등 참전부대가 연창 및 전우들 간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양정보 지부장 직무대행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전우들은 힘겹게 이룩해 놓은 대한민국을 헛되게 하지 말고 노병의 힘으로 지켜나가야 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 참여는 물론 월남전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명예를 드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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