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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결산 ‘정기총회’ 실시대전·충남해병대예비역장교회(회장 송철호·해병대사관 59기)
2018년 결산 정기총회를 실시한 대전·충남해병대예비역장교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무적해병정신으로 굳게 뭉친 대전·충남해병대예비역장교회(회장 송철호·해병대사관 59)는 지난 11월 10일 대전 유성구 전원농장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한 해를 결산하는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송철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단결된 모습으로 모임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만사형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말했다.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했던 지형열(해병대사관 9) 고문은 “2019년 새해를 맞이해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한다”며 축배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 고문을 비롯해 양준태(해병대사관 16·월남전참전), 강성동(해병대사관 20·월남전참전) 등 팔순, 구순 회원과 합동군사대학교 합참대학 안운호(해사 43, 예·중령) 교수가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날 행사 중 임기를 마친 송철호 회장의 뒤를 이어, 이두찬(해병대사관 65) 신임회장이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이두찬 신임회장의 인사말을 마치고 회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가 끝난 후 회장은 2018년 무적해병달력을 회원들에게 증정했다. 【기사 제공 : 강성동 회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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