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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합회 용인시지회 회장 이·취임식 거행허정 신임회장 해병 243기
용인시전우회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경기연합회 용인시지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1월 25일 경기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허정(해병 243) 신임회장이 취임하고, 김유성(해병 563) 전임회장이 이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전우회 경기연합회 김수일 연합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31개 시·군지회장, 전우회원 및 해병가족, 백군기 용인시장과 이건한 용인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안보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정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용인시전우회는 지역 내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으로 전우회원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해병대전우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취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전우회는 지난 1978년에 설립돼 올해서 40주년 맞은 명문 전우회로 예하에 용인·기흥·수지·남사·원삼 등 5개 지회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3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교통봉사·환경감시·민생안전 및 방범활동 등 활발한 지역 봉사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박용한 사업본부장】

김수일 연합회장
허정 신임회장
백군기 용인시장
이건한 용인시의회의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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