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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의 향연, ‘추풍가색(秋風佳色)’으로 만끽하다U·H·M Gallery 단해기념관,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
2018 추풍가색전 참석요인들이 개회식에 앞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 박흥배 보도국장)

지난 11월 5일 추풍령 U·H·M Gallery 단해기념관의 기획초대전으로 (주)단해그룹과 (사)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충청권역의 미술작가들과 향토작가들이 함께하는 ‘2018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이 약 200여 명의 작가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전시회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과 미술작가와 향토인들이 상호 교류하고 만남의 장을 갖는 행사였다.
이 행사는 한국미술협회 충북지회, 충남지회, 대전지회, 세종시지회, 영동지부, 옥천지부가 후원하고 참여했다.
전시회는 2018.11.5.~11.29까지 25일 동안 열린다.
단해그룹 엄주섭 회장(해병대사관 18기, 예·소령)은 1990년 추풍령 28만 평의 토지 위에 단해 연구소와 단해교회 및 부속 시설을 갖추고 세적을 영동군으로 하여 기업이 내는 세금을 지방에 나눔을 통하여 농촌을 윤택하게 한다는 정신으로 지금까지 임하고 있다. 【신동설 발행인】
 

 丹海 엄주섭 (단해그룹 회장, 해병대사관 18기, 예·소령)

| 환영사 |

■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찾고 만드는 이들

우리가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옆에 끼고 살고 있다면 아무것도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찾아 나서거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추풍령의 가을은 좀 다릅니다.
산이 높아서, 바위가 많아서, 참나무와 소나무가 많아서도 이지만 이들을 춤추게 하는 가을바람(秋風)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붉게 물든 단풍잎과 나뭇가지들이 가을바람에 흔들려 묘한 색깔을 그림으로 엮어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가을 춤을 말입니다.
이것은 서해에서 부는 바닷바람이 만들어 내는 자연 질서의 한 장면이지만 이 아름답고 좋은 색깔을 추풍가색(秋風佳色)이라고 표현하면서 작가 여러분에게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丹海 엄주섭 (단해그룹 회장, 해병대사관 18기, 예·소령)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U·H·M Gallery 단해기념관,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
U·H·M Gallery 단해기념관,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
  U·H·M Gallery 단해기념관,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
(사)한국미술협회 임원진
U·H·M Gallery 단해기념관,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
U·H·M Gallery 단해기념관,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
U·H·M Gallery 단해기념관,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 축하공연

추·풍·가·색·전(秋風佳色展) ‘지상전시’

▲ 그곳에 엉겅퀴    

박홍순 영동미술협회 지부장

60.6×72.7cm
한지에 채색
2016

▲ 울진인상

김호성 한국미술협회 현대미술위원장

65.1×90.9cm

Oil on Canvas

2018

▲ 꽃춤

이범헌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

45.5×53.0cm

Mixed Media

2016

▲ 별밤

이미자 한국미술협회 옥전지부 지회장

50.0×60.0cm

꽃 및 자연재료

2017

▲ 평화의 바다

유승조 한국현대미술신기회 운영위원

72.7×72.7cm

Oil on Canvas

▲ 모란

이하윤 (사)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90.9×65.1cm

▲ 물고기의 꿈

서재흥 한남대 미술학과 교수

65.1×90.9cm

Acrylic on Canvas

작품 문의
U·H·M Gallery 단해기념관
☎ (043)742-2800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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