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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해사모(회장 신준택), 제9여단 위문방문
강원해사모 회원들이 해병대 9여단을 방문해 장병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준택(左) 회장과 김계환 9여단장.

강원도의 해병대를 사랑하는 모임인 강원해사모(회장 신준택 해병대전우회 강원연합회장)는 지난 10월 23일 제주도를 방어하고 있는 해병대 제9여단(여단장 김계환 준장)을 방문했다.
이날 신준택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가족 30여 명은 김계환 여단장을 환담하고, 후배 해병들을 위문하며 병영식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회원들은 대한민국 지도의 끝자락에 위치한 마라도를 관광한 후 열두 번째의 모군 방문 및 위문 행사를 모두 마치고 2박3일의 여행을 마무리했다.
강원해사모는 지난 2004년에 창립돼 매년 남모르게 소리 없이 모군 부대 방문을 실시하며 후배 해병들을 위문 격려하는 행사를 15년째 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매년 5해병연대, 1사단공병대대, 수색대연합부대, 제방사, 6여단, 교육훈련단, 8해병연대, 진해육상경비대, 연평부대를 방문했으며, 이후 3년간 휴식 후 2016년부터 재개해 1사단 기갑대대, 2사단 본부, 9여단을 방문하며 오늘날에 이르렀다. 【김상래 강원주재기자】

■ 강원해사모
▲ 회장 : 신준택(해병 187)
▲ 부회장 : 조규정(해병 200)
▲ 사무국장 : 홍성택(해병 241)

▲ 회원
홍말조(해병 95), 김영시(해병 133), 정남철(해병 182), 황규환(해병 185), 김춘길(해병 187), 김병묵(해병 235), 함순호(해병 237), 한관섭(해병 237), 강현구(해병 248), 김상래(해병 255), 우병대(부 103), 고종윤(해병 342), 홍성달(해병 364), 김복기(해병 436), 신병선(해병 447), 구본동(해병 473), 김성두(해병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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