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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 지킨 해병대 힘으로 대한민국 지켜나간다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참석자들이 국민의례 하고 있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가 해병대전우회와 해병대사령부가 공동 주관, 파주시 후원으로 지난 10월 27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과 도라산 평화공원 일대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호연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을 대리 참석한 김태성(해병준장) 부사령관, 참전용사 100여 명을 비롯한 해병대전우회원, 현역 장병, 파주시 주요 기관장 및 안보단체장, 파주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해병대 군악대·의장대 시범으로 시작한 행사는 국민의례, 전황 보고, 유공자 포상, 참전용사 회고사, 해병대사령관 기념사 낭독,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해병대가 서울 수도권을 지켜낸 공훈을 기리고, 이제는 노병이 된 당시 참전용사들의 공적과 명예를 높이는 자리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김태성(준장) 해병대부사령관이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선배 해병들은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물러섬 없이 이곳을 지켜냈다”며, “그때 이 지역을 지켜내지 못했다면 지금 수도 서울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는 만큼 이제 우리가 더욱 굳건한 힘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해병대의장대 의장행사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해병대의장대 의장행사
해병대의장대 의장행사
제66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해병대 마술공연
이호연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 축사
파주시 해병대전우회장 전진광(부162) 축사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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