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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 브레인’ 권신일(해병 641기) 전우
권신일 전우

권신일(46세) 전우는 성북구 출신의 미래를 꿈꾸며 번득이는 창의력을 가진 해병대 중추기수(1200기 중 641기)다.
1990년 5월부터 92년 9월까지 만30개월을 인간개조의 용광로인 해병대에서 병역의무 기간 동안 정신과 신체를 담금질했다.
제대 후 한양대학교에서 관광정책학박사를 이수하고 미국 허드슨연구소로 건너가 연구조교(Reserch Assistant) 생활을 하며 북한 문제를 포함한 글로벌 역량을 담금질시켰다.
1995년 민자당중앙당 사무처 당직자 공채시험에 응시해 당당히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합격, 각종 국가미래전략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활동을 하다가 국회부의장실 기획비서관, 국회재정경제위원회, 문화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정책연구위원(2급)으로 선임되어 자신의 전공을 발휘했다.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 시절에는 홍보기획과 뉴미디어 비서관실을 두루 거치며 대한민국을 기획설계 하는 경륜과 시야를 넓히고 자신이 전공한 이론을 실천으로 옮기며 정치인으로 담금질을 했던 것이다.
특히 박근혜정부가 시작할 때는 세계 1위 PR회사인 에델만 코리아의 임원으로 자리를 옮겨 5년간의 박근혜 대통령 홍보마스터플랜을 기획·제작했고, 이후에도 서울시글로벌블랜드사업, 삼성, 에미레이트항공, SC은행, 크리스찬 디올 등 국내외 유수기업의 광고홍보 업무를 전문가로서 일하며 공공과 민간 분야의 소통 역량을 쌓았다.
요즈음 언론에서 주목받는 정치인 병역미필자들이 득시글한 시대에서 병역필자를 만난 것이 오히려 희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병역의무가 중요한가?’ 군에 갖다온 사람들은 다 안다.
입대하자마자 “앉아! 일어서!”를 시키며 걸음마 기초인 제식훈련을 제일먼저 가르친다.
20년 전후를 살아온 청년들에게는 어쩌면 자존심이 상하는 훈련이겠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정신과 바른 육체적 자세가 자신을 재탄생시킨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닫게 된다.
바로 그것이 군대 갖다온 사람과 안 간 사람과의 큰 차이다.
권 해병은 그런 점에는 완벽한 자랑스러운 전우다.
강한 무적 해병대정신과 최고 학벌의 전공자인 권 전우가 국가사령탑이라 할 수 있는 국회와 청와대에서 브레인 역할을 해왔으니 말이다.
권신일 전우는 자신이 성장한 성북구에 ‘성북문화관광발전소’를 설립해서 새로운 인생으로 진입하려는 도전장을 낸 것이다.
“앞으로의 계획이 무엇입니까?” 질문에 “선출직 공무원(국회의원)에 응시하겠습니다.”고 답했다.
공무원은 ‘국민의 심부름꾼이고 종’이라는 서번트리더십을 가져야 한다는 기본 이론을 안다는 말일게다.
“성북구에서 어떤 일들을 추진하겠습니까?” 질문에 “낙후된 보문 지역의 보문시장에 경동고 출신 가수 ‘조용필로’를 만들어 한·중·일 중심지로서 한류문화를 지피겠다”고 했다.
또 일제강점기에 사재를 털어 민족문화유산을 지켜낸 간송 전형필 선생이 세운 최초의 근대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1938)이 있는 성북로를 ‘간송미술관길’로 정정을 추진하여 인근의 국민대, 한성대학교 예술대학생들은 물론 예술가들이 전시회도 개최하는 문화의 거리로 살리겠다는 야심찬 창조경제 계획안을 내놓았다.
성북구는 미아리고개에 철학관들이 줄지어 있다.
그곳에서 자신과 가족들의 한을 풀고 아픔도 털어내며 인간적인 밑바닥을 가식 없이 들어내는 곳이다.
미아리고개는 반야월 선생이 작곡한 ‘단장의미아리고개’로 6·25의 아픔을 표현한 음악 문화로 승화된 곳이다.
해병대성북구전우회(회장 구근회)는 금년에 두 번째 ‘단장의미아리고개 한마음통일음악축제’를 개최했다.
아리랑고개는 라운규 선생이 일제강점기에 ‘아리랑’ 영화를 촬영한곳으로 나라 잃은 아픔을 영화 예술로 승화시킨 곳이다.
정릉 쪽 북한산은 성곽으로 둘러싸인 국토방위의 유산으로 가득하다.
이쯤 되면 국가방위와 음악과 영화와 점성술과 미술 문화로 꽉 채워진 성북구에서 문화창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이다.
‘성북문화관광발전소’ 권신일 소장 전우의 야심찬 미래발전 청사진이 선출직 공무원이 되어 국가전략차원에서 성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오늘의 만남을 마친다.
“국민들은 병역을 필한 지도자들을 왜 원하는가?”
우리의 아들들이 군에 들어간 순간부터 확 달라진 모습을 발견하는 데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그렇기에 강한 해병대정신으로 개조된 권신일 전우와 전문지식을 뛰어넘은 프로페셔널리스트인 권신일 박사에게 우리의 미래를 걸어보는 것이다.
권신일 전우 파이팅!

(우측부터) 권신일 전우와 자리를 함께 한 김광호 성북해병전우회 고문(해병대사관 43기), 한상환 성북구해병전우회 사무국장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해병대정신으로 뛰는 권신일 전우.
권신일 전우는 ‘간송미술관길’을 세계적인 ‘길’ 브랜드로 만드는 야심찬 창조경제 계획을 제시했다.

□ 권신일(해병 641기)
한양대 관광정책학 박사
미 허드슨 연구소(Research Assistant)
(현)에델만코리아 부사장(세계 1위 PR회사)
(현)여성가족부장관 정책자문위원
(현)성북구민주평통자문위원
민주자유당 중앙당 사무처당직자 공채(1995년)
국회부의장실 기획비서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회 정책연구위원(2급)
청와대 홍보수석실 홍보기획, 뉴미디어비서관실 행정관
성북문화관광발전소 리더

신동설 발행인  sds15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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