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
세계문화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된 가야국 도읍지, 고령군고령군지회(지회장 박정기, 해병 566기)

고령군 동쪽은 대구와 경남 창녕이 있고 남쪽과 서쪽은 경남 합천, 북쪽은 경북 성주와 맞닿아있는 곳으로 농경지대로 이루어졌다.
회천의 지류인 대가천과 소가천, 안림천 유역일의 평야로 가야국의 도읍지였으며, 가야시대의 유물과 유적지가 출토되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지역이다.
지산동 고분군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잠정 목록에 등재될 정도의 보편적 문화가치를 갖고 있기도 하다.
해병대전우회는 박정기 회장과 안한기 사무국장의 콤비로 협동 단결하는 모범적인 해병대전우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지역사회의 안전과 재난 구조, 구급 활동과 방범 순찰 등 군민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으며, 연말이면 불우이웃돕기운동을 하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버팀기둥이 되고 있다.
작년 연말에도 쌀 10킬로들이 20포와 라면 5박스를 군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박종대 전 회장 역시 고령군단체협의회의 리더로 존경받는 시인이고 스포츠인(태권 5단)이다.

박정기 지회장
안한기 사무국장
박정기 지회장은 작년 연말 고령읍사무소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쌀과 라면 등 위문용품을 전달했다.
상수도보호구역 정화작업 및 해병대가족 단합대회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권대홍 2018-02-28 15:37:51

    김포 해병대 대구에 사는 566기 박무열 해병을 울산에사는 동기 권대홍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