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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근(소년전차병 1기) 노병
신동설(右) 본지 발행인에게 휘호를 전달 받는 오산근 노병

오산근(소년전차병 1) 노병은 82세 나이가 저리가라 싶을 만큼 건강함을 자랑한다.
매일 아침마다 냉수마찰을 하고 매주 등산을 하며 해병대다운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오 노병은 현재 황룡회(황해도 출신 해병대 모임) 총무를 20년째 맡고 있고, 4·18고대기념사업회 지도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해병대의 마당발로 유명한 오 노병은 해병대 노병들 사이에서 네트워크가 되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해병대 역사에 관심이 많아 늘 공부하고, 자신이 체험한 일들은 후배들에게 알리고 설명하는데도 부지런하다.
늘 단정한 차림으로 다니는 노신사이기도 한 오 노병은 본사를 방문해 휘호를 전달 받으며 “뜻 깊은 ‘무적해병’ 휘호를 통해 해병대정신을 고취시키고, 해병대 명예를 한껏 드높일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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