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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성(해병대사관 18기) 노병
신동설(左) 본지 발행인에게 휘호를 전달 받는 황경성 노병

해병대사관 시절 앨범을 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부인과 함께 본사를 찾은 황경성(해병대사관 18) 노병은 훈련 교육 과정을 회상하며 “당시 씨름을 해서 운동에 자신이 있었는데도 천자봉을 매일 같이 올라 힘들었다”며 “해병대 장교가 되는 길은 어려웠던 만큼 보람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또 “훈련 당시 8·15 경축행사 때 진해에서 서울로 올라와 사열하고 있는데 시민들이 우리를 보고 환호하며 어느 나라 군대냐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며, “특히 중앙단상을 지나갈 때 이승만 대통령께서 단상에서 어느 부대냐고 물어보는 것을 들었다”고 말했다.
황 노병은 “이 어려운 시기에 해병대를 위해 무적해병신문이 해병대 홍보에 앞장서는 것을 보니 해병대전우로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며 신동설 본지 발행인으로부터 ‘무적해병’ 휘호를 받고 받았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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