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
‘무적해병’ 휘호를 보내드립니다
고유번호 0353번은 오직 황경성 전우에게 주어진 것으로 무적해병 족보에 등재되었음
김종욱(左) 국회해병대전우회 사무총장에게 휘호를 전달하는 신동설 본지 발행인
‘無敵海兵’ 휘호

▲ 6·25전쟁 당시 도솔산지구전투를 승리로 이끈 해병대.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해병대에 ‘無敵海兵’ 휘호를 내렸습니다.

▲ 무적해병신문은 이승만 박사의 子 이인수 박사가 저작권 후계자의 입장에서 낙관을 찍고 고유번호를 매긴 ‘無敵海兵’ 휘호를 제작했습니다.

▲ 독자에 한해 원하시는 분에게 ‘無敵海兵’ 휘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상단 사진 설명 아래
※ 고유번호 0353번은 오직 황경성 전우에게 주어진 것으로 무적해병 족보에 등재되었음
※ 원하시는 분은 고급 아크릴 액자와 발송비 포함 5만 원 송금 후 연락 주십시오. 단, 본지 독자에 한합니다.
※ 고유번호가 매겨졌으므로 제한된 숫자이며, 선착순 마감 후는 신청 불가합니다.


문의 : (국번없이) 1855-0415
박경인 과장

△ 입금처
국민은행 580901-01-179260
농협 351-0817-7962-13
예금주 : 신동설(도서출판청미디어)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